경제,재테크관련 책 100권 읽고 나에게 적용하기

<돈관련 책 100권 읽기-4>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민리치♡ 2022. 1. 11. 00:46

어디 광고에서였나,
눈에 띄는 책이라 도서관에 갔더니
누가 대출을 해가서 인기있는 책인가! 예약까지 해서 득템해왔다^^

1. 돈 벌고 싶다면 돈 공부가 먼저다
  인생에서 부딪히는 불편이나 불만을 돈으로 완화하는 것에 대해 죄책감 갖지 말기.
  열심히 돈을 버는 것에만 신경쓰지 말고, 자산을 잘 굴리는데 신경써서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 만들기.

2. 투자의 시대, 돈 좀 굴려봅시다
1) 경매공부하자. / 20년 서울 지역 아파트 낙찰가율은 최고치인 111.8% 기록. 즉, 경매시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는 것.
     하지만 경매 공부는 필수. 경매 날찰가율은 1년에도 수차례 널뛰기 때문. (금리 인상, 미중 무역분쟁 등의 이유로)
2) 부동산 시장이 폭락할 때 바닥을 알 수 있는 징후들.
     금리 급등, 주택공급 과다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낮아진다.
     결국 부동산 시장은 23년 정도 까지는 강세더라도 이후에는 서서히 조정나타날 수 있음.
     부동산 시장이 침체될때 새로운 투자 기회가 있을 것.  이때 경매시장에 들어가기 좋은 시기이다.
     부동산 시장에 진입하기 좋을때는 즉, 경매 낙찰률이 전국 70%. 서울 80%대로 뚝뚝 떨어질 때.
    미분양 물량의 증가세가 꺾일 때. 금리인하 등 다양한 주택시장 부양정책이 시행될 때.(예: 14년 9.1 부동산 대책/ 재건축 연한 단축, 임대주택 의무비율 완화)
3) 불황은 또다른 기회다.
    따라서, 장기 불황에 대한 공포에 함몰되기보다 부동산 시장의 동향을 주시하여 부동산 불황의 공포가 걷잡을 수 없이 번질때 적절한 투자 기회를 포착하라.
4)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안전자산에 투자하자.
   종잣돈을 모을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불황에 가치가 상승하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
   즉 미국 국채와 달러.
5) 환율을 알아야 투자도 잘한다.
    경제가 어려울 때 환율이 오른다. 이 때 모아두었던 가치 상승한 달러를 팔아, 저평가 되버린 주식 구매.
  6) 불황에 강한 미국 국채를 챙기자.
   불황에 강한 달러 자산에 투자하는 방법
    -상장지수 펀드 :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펀드상품. KOSEF 미국달러선물, KODEX 미국달러선물.
    두 상품 모두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의 변화를 따라감.
    - 미국 국채에 투자: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상승할 때가 항상 금리가 떨어질 때임. 금리가 떨어진다는 것은 곧 국채 가격이 상승한다는 의미로 불황에 가격이 상승하는 자산임.
     세계 경제 여건이 어려워지며 달러에 대한 원화환율이 상승할 때, 미국 국채를 보유한 투자자는 아주 큰 기회를 갖게됨.
     KODEX미국채 10년 선물,TIGER미국채 10년 선물에 투자. 또는 해외 증권계좌시에는 IEF(미국 7-10년 국채편입상장지수펀드), TLT(미국 20년 이상 만기 국채편입상장지수펀드)
7) 달러자산 투자를 위한 액션플랜
  달러에 투자했다가 금융위기때 환전하여 다른 자산 매입하는 플랜.
8) 달러와 암호화폐의 전쟁을 주목하자
  미국 재무장관인 재닌 옐런은 향후 기축 통화 역할을 할 잠재력이 있는 암호화폐를 견제하고, 그 위협을 차다하고자 암호화폐가 범죄에 이용되는 것에 대한 경고를 했다.
즉, 암호화폐에 올인은 하지 말고 분산투자. 어떤 화폐도 실질적인 가치에 기반하지 않기 때문에, 암호화폐에도 분산 투자 고려.

3. 한국주식, 살까말까?
  한국 주식에 100%투자하지 말고, 미국 채권 등에 분산 투자할 것.
  우량주라 하더라도 10년 후에는 시총 10순위에서 밀려날 수 있다.
  한국 주식시장은 수출의 영향력이 큰 데다 주주를 중시하는 경영이 자리 잡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크다.    

4. 불황의 시대, 최선의 생존 해법
그것은 바로 똑똑한 투자.

5. 경제 위기를 미리 알 수 있는 신호
- 대출이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연체율이 늘어날 때 위험.
  -> 한국의 연체율 확인 방법: 한국은행의 데이터베이스인 경제통계시스템 사이트-3.7. 기타금융통계-3.7.3. 은행대출금 연체율 클릭.
  -> 미국 연체율 확인 방법: google 에서 us delinqyency rate 치면 미국 연준 사이트 Delinquencies and Delinquency Rate, FRED, st. Louis Fed 나옴.
   (그러나 나는 안쳐봄….)
- 채권의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게 형성되는게 정상인데, 이것이 역전될때. 그 이후 1-2년이 지나면 불황이 옴.
따라서 장단기 금리 차가 마이너스를 기록할 때는 점진적으로 위험자산의 비중을 줄이고, 달러 등과 같은 안전 자산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
반대로 장, 단기 금리 차가 확대될 때는 불황의 공포가 완화되므려 저평가된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
——->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의 흐름 확인 방법 : 구글에서 us 10 2 입력. (10년만기 국채 금리 2년만기 국채금리 뜻함.) 상단에 FRED사이트 나옴
FRED사이트에서 주기 설정.

6.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매수 타이밍
- 대주주가 매수에 나서는 우량 기업 눈여겨 보기. 특히 기업 지배주의 자녀에게 주식 증여 결정할 때.
-배당금 인상할떄.
-주식 가격이 외부 요인으로 폭락할때, 우량 성장주.
     1) 브랜드 가치가 있는 기업 : 코카콜라, 나이키
     2) 교체비용이 크거나 대체불가한 제품 생산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3) 특허, 콘텐츠가 있는 기업: 화이자, 존슨앤존슨, 월트디즈니, 스튜디오드래곤
     4) 가격 경쟁력이 있는 기업: 아마존, 코스트코, 삼성전자, 현대차
     5) 플랫폼이 있는 기업: 구글, 페이스북, 애플

7. 모멘텀 투자와 가치투자, 나의 선택은?
모멘텀: 가격이 어떤 방향을 정하면 계속 그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특성.
평균회귀: 강력한 상승 흐름이 나타났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결국 평균적인 수준으로 회귀하려는 특성.
  
8. 작가의 제테크 이야기
2030
1. 종잣돈은 달러에 운용 (외화예금, 한국에 상장된 달러 자산 등)
2. 달러 자산으로 운용하다가 금융시장이 패닉에 빠질 때 환전해 가장 값싸게 거래되는 자산을 저가 매수
3. 자산 가격이 반등하면 처분해 다시 달러자산으로 운용
4050
1. 여유자산, 특히 은퇴 자금은 5대5로 국내 주식과 해외 채권에 분산투자(주로 미국 국채 상장지수 펀드)
2. 20년 3월 처럼 주가 폭락 및 환율 급등의 영향으로 국내 주식과 해외채권의 비중이 3대 7로 변동됨
3 환차익과 채권 가격 상승으로 거둔 차액만큼 매도해 국내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다시 5대5로 비중 조절
4. 20년 말처럼 국내 주식 가격이 두배 상승하여 주식과 해외 채권 비중이 7대 3으로 변화
5 국나 주식을 2만큼 매도 하여 또 미국 국채 매수하여 5대 5로 조정



달러, 채권과 함께 가져가면서 리밸런싱 하는 이야기가
다른 책에서 본 내용과 비슷한데 더 구체적으로 적혀 있었다.
이렇게 가는 것이 정답인가 싶다(!)